김포 거주 부천소방서 소방관 추가 감염...같은 아파트 거주 마포소방서 여성 소방관도 확진 판정
김포 거주 부천소방서 소방관 추가 감염...같은 아파트 거주 마포소방서 여성 소방관도 확진 판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포시 마산동에 사는 부천소방서 소속 소방관과 마포소방서 소속 여성 소방관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포재난안전대책본부는 부천소방서 소속 A 소방관(33)과 마포소방서 소속 30대 여성 소방관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소방관은 같은 아파트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A 소방관은 부천 서부119안전센터에서 구급차량 운전을 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A 소방관은 지난 22일 부천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이 두 소방관의 거주지에 대한 긴급 방역 소독을 완료하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김포=양형찬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