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평택지회 통해 ‘위기아동 긴급생계비’ 440만원 전달
월드비전, 평택지회 통해 ‘위기아동 긴급생계비’ 440만원 전달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0. 05. 24   오후 2 : 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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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비전 경기남부지역본부(본부장 최성호)는 24일 월드비전 평택지회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의 아동 22명을 대상으로 약 440만 원의 긴급 생계비를 지원했다.

월드비전 평택지회장 박종운 목사(선한목자교회)는 “월드비전 긴급생계비 지원이 요즘 같은 어려운 시기에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가정과 아이들을 지속적으로 도울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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