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선착순 배부
강화도서관, 북스타트 책 꾸러미 선착순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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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군은 오는 26일부터 영·유아 대상으로 책과 함께 생애를 시작하는 북스타트 책꾸러미를 선착순으로 무료 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북스타트 책꾸러미 사업은 ‘책과 함께 인생을 시작하자’는 취지의 사회적 육아지원 사업으로 연령대에 맞는 도서 2권을 선정도서와 함께 전달한다.

대상자는 군에 주소를 둔 0세 ~ 만 7세 아동이며, 강화도서관을 방문하거나 홈페이지에서 회원가입 후, 가족관계를 증명할 수 있는 서류를 지참해 도서관을 방문하면 된다.

책꾸러미 가방에는 1단계(생후~18개월), 2단계(19~35개월), 3단계(36개월~취학 전)로 구분해 단계별 그림책 2권과 가이드북을 소진 시까지 선착순 무료 배부하며 자세한 내용이나 남은 수량 확인은 강화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군 관계자는 “아기와 부모가 그림책을 통해 친밀한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생애 초기에서부터 책을 가까이함으로써 전 생애에 걸쳐 책과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북스타트 사업에 많은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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