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매산동 주민자치위, 어려운 지역 주민 위해 100만원 기탁
수원 매산동 주민자치위, 어려운 지역 주민 위해 100만원 기탁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입력   2020. 06. 02   오후 4 :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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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팔달구 매산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주민들을 위해 ‘내 생애 첫 재난기본소득’ 기부에 동참하며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00만원을 기탁했다.

김인수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상황이지만,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돌아보며 위기 극복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매산동에서는 지난 4월 단체 협의회 기부 운동을 시작으로, 저소득층 아이들을 위한 노트북과 컴퓨터 기부가 잇따르는 등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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