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시, 덕풍천 경기도 주관 도시공간 조성시범사업에 선정
하남시, 덕풍천 경기도 주관 도시공간 조성시범사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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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남시 덕풍천 전경

하남시내를 관통하는 덕풍천이 경기도 주관 도민 모두의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 시범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하남시는 사업비 4천700만원을 확보했다.

‘쉼’이 있는 도시공간 조성은 생활 속 쉼과 소통 공간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방치된 공간에 벤치, 데크 등을 설치해 쉼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경기도 28개 시ㆍ군 55개 하천이 선정됐다.

덕풍천은 하천가를 중심으로 산책로가 형성돼 있으나 쉼터 및 휴식 공간이 없어 주민 추천을 받아 대상지로 선정됐다.

하남시는 도비 4천700만원을 지원받아 데크와 벤치, 캐노피 등을 설치해 주민들의 쉼터로 제공할 예정이다.

하남=강영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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