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교생 학업 포기 않도록 지속 지원할 것” ‘꿈키움 멘토링’ 멘토단 발대식 개최
“중·고교생 학업 포기 않도록 지속 지원할 것” ‘꿈키움 멘토링’ 멘토단 발대식 개최
  • 이연우 기자 27yw@kyeonggi.com
  • 송고시간 2020. 06. 04 17 : 17
  •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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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교육지원청 Wee센터 ‘2020년 꿈키움 멘토링 6기 멘토 위촉 및 발대식’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 Wee센터 ‘2020년 꿈키움 멘토링 6기 멘토 위촉 및 발대식’ 후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의정부교육지원청(교육장 유종만) Wee센터는 지난달 26일 의정부 관내 학업중단 위기 중ㆍ고등학생을 지원하기 위해 ‘꿈키움 멘토링’ 멘토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4일 교육청에 따르면 멘토링은 건강한 성인이 멘토가 되고,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이 멘티가 돼 사회적ㆍ정서적 발달을 도와 학업중단을 예방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유종만 교육장은 2017년에 업무협약을 맺은 신한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임원선 교수와 대학생 13명을 꿈키움 멘토단 자문위원과 꿈키움 멘토로 위촉했다. 또한 올해에는 학생상담봉사자 7명의 협조를 받아 멘토단을 운영하기로 했다.

아울러 멘토단이 학업중단 위기 학생의 정서적 지지 체계를 확립하고 역할 모델을 수립할 수 있도록 멘토로서의 기본자세와 태도, 지침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하기도 했다.

유종만 교육장은 “꿈키움 멘토링이 학업중단 위기 중ㆍ고등학생의 행복한 학교생활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멘토들에게 적극적인 지원과 응원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이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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