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오는22일까지 제5회 의정모니터 공개 모집
인천시의회 오는22일까지 제5회 의정모니터 공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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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의회는 오는 22일까지 제5기 의정모니터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모집인원은 55명이다. 자격요건은 지난 3일 기준 인천에 주소를 둔 만 19세 이상의 시민으로, 문서작성이나 인터넷 등 컴퓨터를 사용할 줄 알고 시의회 현장에서 모니터링을 할 수 있으면 가능하다.

임기는 오는 7월부터 시작해 오는 2022년 6월30일까지 2년이다.

의정모니터의 활동 내용은 지역주민 생활불편, 제도개선, 자치입법 제·개정사항 등 제보·제안이다. 시의회는 의정모니터의 우수의견은 인천의회저널에 게재하고 원고료도 지급한다. 또 활동우수자 표창, 자원봉사 활동시간 반영, 간담회 등 참가 등도 지원한다.

지원은 시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인터넷 접수하면 가능하다. 시의회는 신청자 중 지역, 성별, 연령, 직업, 자기소개서 등을 고려해 선발한다.

시의회 관계자는 “의정모니터를 통해 각계각층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감 있는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 열린 의정활동을 할 예정”이라고 했다.

이민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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