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공무원 노조, 화정병원에 마스크 2천개 등 방역물품 전달
고양시 공무원 노조, 화정병원에 마스크 2천개 등 방역물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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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크 기부 행사 업무협약식 현장.
▲ 마스크 기부 행사 업무협약식 현장.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은 5일 고양시 행신동에 위치한 화정병원에서 방역에 사용할 물품과 마스크 2천 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노조는 조합원들의 정성을 모아 방역 물품을 마련, 화정병원에 전달했다.

이와 함께 고양시민과 공무원, 의료진 등의 건강증진 및 심적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공동 협력하기로 했다.

노조 구석현 위원장은 “의료진과 관계 공무원들이 끝까지 노력해 고양시와 화정 병원이 K-방역의 성공적인 모델이 되기를 희망한다”며 “고양시 공무원들도 의료진과 방역관계자들을 끝까지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ㆍ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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