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7월부터 카카오톡으로 시민과 소통
인천시교육청, 7월부터 카카오톡으로 시민과 소통
  • 강정규 기자 july@kyeonggi.com
  • 입력   2020. 06. 29   오후 3 :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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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교육청이 카카오톡을 통해 시민과 소통한다.

시교육청은 7월부터 시민이 주요 교육정보를 더욱 손쉽게 받아 볼 수 있도록 ‘인천시교육청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채널’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시교육청은 기존에 운영하던 카카오 스토리의 운영을 중단하고, 카카오톡 채널로 전환을 결정했다.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렌드 변화와 카카오톡 공공서비스 확대 추세를 반영한 것이다. 앞으로 시교육청은 카카오톡 채널을 통해 시민에게 학습, 진로, 교육정책 등 다양한 교육 정보를 신속하게 제공할 예정이다.

신영진 소통협력담당관은 “많은 시민과 폭넓게 소통하기 위해 카카오톡 채널을 개설했다”며 “학생, 교사, 학부모에게 코로나19 및 인천교육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공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교육청 카카오톡 채널은 카카오톡 상단 검색창에 ‘인천시교육청’을 입력하고 채널을 추가하면 이용할 수 있다.

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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