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추진 앞장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지방체육회 법정법인화 추진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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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 참석 회의 진행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왼쪽 두번째)이 29일 오후 서울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추진위원회의에 참석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왼쪽 두번째)이 29일 오후 서울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추진위원회의에 참석 향후 일정 등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경기도체육회 제공

경기도체육회가 전국 지방체육회의 현안인 법정 법인화를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작업에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전국시ㆍ도체육회협의회 부회장인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은 29일 오후 서울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원회) 사무실에서 열린 추진위원회의에 참석, 지난 23일 발대식 이후 주요 활동에 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이원성 추진위 부위원장을 비롯, 전국시ㆍ군ㆍ구체육회협의회 곽종배 회장, 정창수 추진위원회 간사, 심상보 대한체육회 부장이 참석했다.

회의에서 추진위원회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 필요성 홍보 계획을 비롯, 법안 공동발의 준비 작업과 공감대 확산을 위한 공청회 개최 방안, 정기국회 시작에 따른 법안 발의와 국회 입법심의 대응에 관한 계획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이원성 추진위원회 부위원장은 “추진위원회 발족 후 실질적인 성과를 이끌어내기 위해 17개 시ㆍ도체육회는 물론 228개 시ㆍ군ㆍ구체육회와 함께 동일한 호흡으로 조속한 시일 내에 새로운 체육 100년을 위한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밝혔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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