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GTX-C 노선 연장사업 주민설명회
[양주시] GTX-C 노선 연장사업 주민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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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6월 1일 덕정중학교 체육관에서 정성호 국회의원, 도ㆍ시의원, 국토교통부, 양주시 관계자, 시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토교통부 주관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건설사업 전략환경영향평가서(초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GTX-C노선 연장사업은 총 4조3천88억원 규모로 양주 덕정역에서 수원역까지 총 74.8㎞ 연장하는 사업으로 2026년 개통 예정이다.

GTX-C노선이 개통하면 서울 삼성역까지 의정부에서 약 16분, 양주시 덕정역에서 약 23분이 소요되는 등 수도권 동북부 지역과 서울 도심을 30분대 생활권으로 연결해 지역 균형발전은 물론 교통복지 증진에 크게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성호 양주시장은 “수도권을 30분 생활권으로 연결하게 될 대표적인 철도 교통수단인 GTX-C 노선 연장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각별한 협조와 노력이 필요하다”며 “조속한 추진을 위해 정치권, 전문가, 시민과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사업추진 전 과정을 시민들께 소상하게 설명하겠다”고 밝혔다.

글_이종현 사진 양주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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