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웨이플러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추진
워터웨이플러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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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추진

워터웨이플러스(사장 서정태)는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비상경영회의를 열고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비상경영회의에서는 코로나19에 따른 대외경제가 요동치는 상황에서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위기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19 이후의 경영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비대면 콘텐츠 개발 등 사업전략을 수정하는데 중점을 두고 개최했다.

서정태 사장은 “어려운 상황에서도 직원들이 동요하지 않고 전임직원이 하나가 되어 지난 4월 ‘행복한 일터만들기’ 감사경영(Thanks Life)을 통해 조성된 긍정적인 마인드, 상호 존중 분위기를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워터웨이플러스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영향력을 분석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경영 계획도 수정할 방침이다.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추진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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