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목감동 거주 50대 코로나19 확진…24번 확진자 가족
시흥시 목감동 거주 50대 코로나19 확진…24번 확진자 가족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흥시는 2일 목감동에 거주하는 50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확진자는 지역 24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앞서 지난달 23일 24번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간 바 있다.

이후 지난달 30일 자가격리 중 근육통 등 증상을 보여 지난 1일 보건소 구급차를 이용해 시흥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 검사를 받았다.

2일 확정 판정을 받은 이 확진자는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역학조사가 진행 중이다. 추가 동선 등의 정보가 밝혀지면 공개될 예정이다.

시흥=김형수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