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대 동두천시의회, 2주년 기념행사 축소 방역활동
제8대 동두천시의회, 2주년 기념행사 축소 방역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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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동두천시의회(의장 정문영)는 개원2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축소하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으로 대신했다.

의회는 지난 1일 의회 본회의장에서 시의원 및 의회사무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30여분간 지난 의정활동을 되짚어보는 것으로 2주년 기념행사를 대신했다.

이어 시의원들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을 고려해 지역 방역활동에 나섰다.

시의원 모두 방역복을 갖춰 입고 유동인구가 많은 동두천중앙역 및 지행역 일대에서 바이러스가 전파되기 쉬운 탑승구와 에스컬레이터 손잡이 등을 중심으로 소독약을 살포하고 살균 스프레이를 분사하는 소독작업을 벌였다.

정문영 의장은 “지난 2년 간 값진 의정 성과를 기쁜 마음으로 되돌아보며 다시 새로운 마음과 처음 그 각오로 시민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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