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산업진흥원 공식 출범…“강소기업 육성·전략산업 선도”
김포산업진흥원 공식 출범…“강소기업 육성·전략산업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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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는 중소·벤처기업의 종합 지원과 체계적 육성, 일자리를 창출 등을 선도할 (재)김포산업진흥원(대표 이하관)이 공식 출범했다고 2일 밝혔다.

김포산업진흥원은 정책기획, 기업육성 등 2팀 5명의 최소 인력으로 출발, 단계적으로 조직을 확대하고 김포제조융합혁신센터가 건립되면 이전할 예정이다.

정하영 시장은 출범식에서 “현장중심 지원과 비전 제시로 강소 선도기업을 육성하고 끊임없이 좋은 일자리를 창출, 김포 미래 100년 먹거리를 위한 메카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포산업진흥원은 앞으로 기업현장 맞춤형 지원체계와 산·학·관 네트워크 구축, 김포시 5대전략산업 기업 유치, 환경문제 유발기업 개선 지원, 유기적 창업 생태계 구축, 적극적인 기업 애로 해결 등 김포 산업 전반의 코어 역할을 담당한다.

김포=양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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