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 송곡초등학교 시민정원사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학교정원으로 탈바꿈
이천 송곡초등학교 시민정원사 봉사활동으로 행복한 학교정원으로 탈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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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지사 인증 시민정원사들이 이천 송곡초등학교(교장 이영란)에서 학교 숲 가꾸기 봉사활동을 펼쳐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개선해 줬다.

이 학교는 지난달 3일부터 3회에 걸쳐 자원봉사자들로 구성된 경기도 시민정원사 30여명이 학교 정원과 숲을 가꿔줬다. 지난해도 시민정원사 정원관리 활동 대상에 선정돼 학교 숲 전지작업이 진행된 바 있다.

송곡초등학교는 ‘꿈·사랑·열정으로 빛나는 미래를 열어가는 행복한 학교’를 교육 비전으로 소규모 농촌학교 장점을 반영한 교육활동을 펼치고 있다. 텃밭 가꾸기와 학교 숲 체험활동 등도 해마다 운영하고 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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