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얼굴] 최종태(56)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새얼굴] 최종태(56)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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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사람들(최종태 본부장)
▲ 안산-사람들(최종태 본부장)

신임 최종태(56)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장이 2일 업무를 시작했다.

강릉 출신이 최 신임 본부장은 강릉고와 한국외대 대학원을 졸업한 뒤 지난 1990년 산단공에 입사, 본사 기획조정실장과 경영지원실장에 이어 광주전남 및 충청권ㆍ서울ㆍ인천지역본부장 등을 역임하며 사업 기획 및 현장 실무를 아우르는 다양한 행정 경험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 본부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생산ㆍ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안산ㆍ시흥 스마트허브 기업을 적극 지원하고 스마트허브가 신산업 창출과 제조업 혁신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산=구재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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