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감…야당 의장단 중 윤리특위위원장 챙겨
인천시의회 후반기 원구성 마감…야당 의장단 중 윤리특위위원장 챙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264회 인천광역시의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전체 의원 기념 사진
2일 인천시의회 제264회 임시회 2차 본회의에서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끝낸 의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가 제8대 후반기 원구성을 끝냈다.

시의회는 2일 제26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5명의 상임위원장을 비롯해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윤리특별위원장을 선출했다.

기획행정위원회는 손민호 의원이 위원장에 뽑혔고, 조광휘·남궁형·강원모·김국환·백종빈·조성혜 의원 등이 자리잡았다. 문화복지위원회는 김성준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이용선·조선희·김준식·박인동·이병래·전재운 의원 등이 들어갔다.

산업경제위원회는 임동주 의원을 위원장으로 김병기·윤재상·김종득·김희철·노태손·안병배 의원이, 건설교통위원회는 고존수 의원을 위원장으로 민경서·김성수·박성민·박정숙·박종혁·유세움·이용범 의원이다.

교육위원회는 임지훈 의원이 위원장에 뽑혔고, 서정호·정창규·김강래·김종인·김진규·이오상 의원이 앞으로 2년간 활동한다.

예결위원회는 김국환 의원이 위원장을 맡고, 조광휘·윤재상·김성수·김종득·박인동·박정숙·박종혁·백종빈·서정호·이병래·이용범·정창규 등 모두 13명으로 구성했다. 또 윤리특위는 야당 몫으로 박정숙 의원(미래통합당·비례)가 위원장을 차지했고, 김강래·유세움·강원모·김준식·김진규·남궁형·노태손·안병배 의원 등 9명이다. 특위의 활동기간은 오는 2021년 7월3일까지 1년이다.

이민우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