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분당 정자1동 거주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성남 분당 정자1동 거주 60대 남성, 코로나19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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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는 분당구 정자1동에 사는 68세 남성이 ‘코로나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30일부터 인후통 등 증상을 보인 해당 남성은 이날 분당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이 남성은 전날 확진된 의정부 50번 환자(양주시 거주)와 접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성남=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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