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 2020년 경제통계통합조사 실시… 수원, 화성 등 8천115개 사업체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 2020년 경제통계통합조사 실시… 수원, 화성 등 8천115개 사업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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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소장 김정섭)은 6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수원, 화성, 오산, 평택, 안성 등 5개시에 위치한 8천115개 사업체를 대상으로 ‘2020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우리나라 사업체(기업)의 구조와 분포 및 경영실태 파악을 위한 것이다. 조사항목은 사업의 종류, 종사자수, 사업실적 등과 매장면적, 객실(석) 수, 연간 제품별 출하액 등이다.

조사결과는 산업별 구조변화, 산업연관표ㆍ국민소득추계,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ㆍ대학의 연구ㆍ분석 등에 활용된다.

김정섭 소장은 “응답자의 정확한 자료가 올바른 정책수립과 경제 활성화의 초석이 된다”며 “정확한 통계조사가 이뤄질 수 있도록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사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정확한 응답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김태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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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2020-07-12 18:35:59
제대로 잘 조사해서 통계를 잘 낼 것을 알기에 감사합니다. 사업 종류, 종사자수, 사업 실적 등 여러 항목들을 세세히 잘 조사해서 후에 분석 등에 잘 쓰일 것이기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