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왕시 가칭 오전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의왕시 가칭 오전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 중간보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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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는 최근 시청 소회의실에서 가칭 오전커뮤니티센터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중간보고회는 김상돈 의왕시장을 비롯해 건축ㆍ설계분야 전문가 및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해 가칭 오전커뮤니티센터 설계용역의 그동안 추진사항과 향후 계획 등에 대한 설명과 질의 답변시간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용역을 담당한 ㈜테마엔지니어링 종합건축사사무소 박정욱 이사는 지난 2월27일 착수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의견을 반영한 기본, 실시설계 관련 추진현황 및 일정 등과 관련, 설명했다.

이날 참석한 건축ㆍ설계관련 전문가들은 건물의 내실성 및 채광, 소방안전, 건물의 구체적인 자재 등에 대한 의견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중간보고회에서 전문가들이 제시한 의견을 적극 반영, 시민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시설로 설계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재 오전동 재향군인복지회관 부지에 건립되는 가칭 오전커뮤니티센터는 각종 인증 철자를 마무리하고 올해 착공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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