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보ㆍKPAIㆍ팜프렌즈, 보건사업 활성화 맞손
경기일보ㆍKPAIㆍ팜프렌즈, 보건사업 활성화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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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약사학술경영연구소(KPAI)와 팜프렌즈, 경기일보가 코로나19 속 국민 건강을 위해 건강 콘텐츠 교류, 보건사업 활성화 등에 힘을 모은다.

KPAI, 팜프렌즈, 경기일보는 14일 경기일보 소회의실에서 양덕숙 KPAI 연구소장(팜프렌즈 대표이사 회장), 허선정 팜프렌즈 사장,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 이순국 경기일보 사장 등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기일보ㆍKPAIㆍ팜프렌즈 업무협약식’을 열었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 속 퓨리밴드(붙이는 체온계)의 전국 약국 유통과 KPAI의 다양한 의학 보건 관련 콘텐츠 교류ㆍ홍보를 통해 새로운 가치창출과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붙이는 체온계인 퓨리밴드는 다수가 입장하는 실내 공간에서 개인의 발열 상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학교와 지자체 등에서 코로나19 관리 체온계로 주목받고 있다.

14일 오후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일보•KPAI•팜프렌즈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네번째부터) 신항철 본보 대표이사 회장, 양덕숙 KPAI 연구소장(팜프렌즈 대표이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주현기자
14일 오후 수원 경기일보사 회의실에서 열린 ‘경기일보•KPAI•팜프렌즈 업무협약식’에서 (왼쪽 네번째부터) 신항철 본보 대표이사 회장, 양덕숙 KPAI 연구소장(팜프렌즈 대표이사 회장) 등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조주현기자

이번 협약으로 팜프렌즈는 퓨리밴드를 전국 약국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KPAI는 다양한 의학 보건 관련 콘텐츠를 도민 등에게 알리게 된다. 약사, 학술, 마케팅, 유통분야의 비즈니스 사업을 진행하는 팜프렌즈는 약사와 업체의 온ㆍ오프라인 학술세미나, 의약품 종합 도매, KPAI 멤버십 등을 운영 중이다. KPAI는 6천 명이 넘는 약사가 참여하는 최대 학술 그룹으로 약사 역량 양성소의 역할을 도맡고 있다.

양덕숙 KPAI 연구소장은 “경기도민의 정치ㆍ경제ㆍ사회ㆍ문화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고 다양한 지역문화 발전을 선도하는 경기일보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면서 “팜프렌즈의 학술 노하우 등 다양한 사업을 도모해 헬스케어 사업을 함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항철 경기일보 대표이사 회장은 “전세계가 코로나로 인해 신체적, 경제적 고통을 받고 있다”며 “전국 2만 1천여 개 약국에 유통이 가능한 팜프렌즈와 경기일보의 만남이 붙이는 체온계의 활발한 유통뿐만 아니라 건강 콘텐츠 교류, 보건사업 등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정자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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