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의정 24시’] 교육위원회, 교육지원청 돌며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
[인천시의회 ‘의정 24시’] 교육위원회, 교육지원청 돌며 코로나19 대응상황 점검
  • 강정규 기자 july@kyeonggi.com
  • 입력   2020. 07. 23   오후 8 :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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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인천 강화교육지원청에서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코로나19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한 데 이어 학교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지난 21일 인천 강화교육지원청에서 임지훈 인천시의회 교육위원장을 비롯한 시의원들이 코로나19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한 데 이어 학교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인천시의회 제공

인천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최근 남부·북부·동부·서부·강화 등 지역 내 5개 교육지원청과 학생교육원, 논곡초등학교 등을 찾아 코로나19 대응상황 등을 점검했다고 23일 밝혔다.

교육위는 교육지원청에서 코로나19 대응 체계 등을 점검하는 한편, 학교 지원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서부교육지원청에선 최근 수돗물 유충 발생에 따른 조치사항 및 향후 추진계획 등을 보고 받은 데 이어 안전한 급식 운영에 애써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학생교육원에서는 안전한 체험학습장 관리·운영에 대한 다양한 방안을 검토했다. 논곡초교에서는 최일선 기관인 학교의 코로나19 대응상황을 확인·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각종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임지훈 교육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속에서 원활한 학교 운영을 위해 교육지원청 및 학교 관계자가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위해 애써달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도 자주 교육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관계자들과 소통해 현장 중심의 열린 의회를 만들겠다”고 했다.

강정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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