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로리아푸드, 신개념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 출시
MK로리아푸드, 신개념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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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공법 제조방식으로 콩의 영양성분 100% 담아내
▲ 두마루를 들어보이고 있는 장민기 회장. MK로리아푸드 제공
▲ 두마루를 들어보이고 있는 장민기 회장. MK로리아푸드 제공

콩으로 만든 대표 음식인 두부는 찌게, 부침, 순두부, 두부김치 등 다양한 쓰임새를 가지고 있다.

최근 두부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들이 개발되고 있는 가운데 토털 솔루션 기업인 ㈜MK로리아푸드(회장 장민기)가 콩이 가진 영양성분을 모두 담은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를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 판매되고 있는 두부와는 제조과정부터 활용도가 다른 ‘두마루’는 비지가 발생하지 않는 친환경 신공법으로 만들어졌다.

로리아푸드가 직접 재배한 100% 국산 콩 모두를 활성 미세분말로 제분한 뒤, 콩비지를 제거하지 않아 콩의 주요 영양성분인 단백질과 칼슘, 철분, 식이섬유질, 미네랄의 유실율이 전혀 없는 100% 완전체 두부다. 제조공법상 비지와 폐수도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아 친환경적이고 위생적이다.

MK로리아푸드 관계자는 “두마루는 남녀 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담백하고 고소한 맛과 함께 부드럽고 탄력이 있어 풍부한 식감과 맛, 영양을 모두 만족시키는 차세대 웰빙 식품이다”라며 “두마루는 콩의 영양성분을 모두 담아낸 ‘슈퍼푸드’로 별도의 첨가제 없는 無소포제, 無방부제, 無유화제 제품으로 진공포장·멸균처리해 보존성 또한 뛰어나다”고 전했다.

한편, MK로리아푸드는 전북 완주에 ‘로리아팜’과 자체 생산시설을 모두 갖춰 콩 재배부터 두마루 생산까지 모든 공정이 원스톱 시스템으로 이뤄져 있다.

장민기 회장은 “시대적 트랜드인 다품종 소량생산에 적합한 ‘두마루’의 생산기반을 토대로 미래형 친환경 먹거리를 쉽고 간편하게 접하도록 다양한 형태와 상품으로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친환경 웰빙푸드 전문 업체인 ㈜MK글로리아에서 런칭을 준비 중인 친환경 디저트 두뷰카페(Doo-View Cafe)는 슈퍼푸드 ‘두마루’를 원료로 웰빙음료 ‘두부쉐이크’를 대표 메뉴로 선보일 계획이다.

두부쉐이크는 과일, 채소, 견과류 등 다양한 식품과 결합이 간편해 남녀 노소 누구나 건강과 영양을 모두 만족시킬 것으로 전망되며, 프리미엄 두부 ‘두마루’를 활용한 9가지 신메뉴도 곧 출시할 예정이다. 두뷰카페는 싱가포르, 필리핀, 태국 등 동남아시아권에 입점을 준비하고 있다.

또한, 신개념 브런치 카페 마마우스(MaMause)를 통해서도 프리미엄 두부와 세계 5대 건강식품인 김치로 구성된 다양한 메뉴를 만날 수 있어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로리아푸드의 다양한 두마루를 활용한 제품 출시는 코로나19 상황과 맞물려 영양이 풍부한 간편식과 영양가 높은 완전식품을 선호하는 소비 패턴에 따라 소비자들로부터 사랑을 받으리라는 전망이다.

이미 세계적인 두부 강국으로 성장한 대한민국에서 새로운 두부 식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 개발하고 있는 MK로리아푸드가 앞으로 어떤 두부 제품을 선보일 지 지켜볼 일이다.

▲ 두뷰카페 & 마마우스 전경.MK로리아푸드 제공
▲ 두뷰카페 & 마마우스 전경.MK로리아푸드 제공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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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2020-07-26 13:00:29
정말 시대가 많이 발전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비지가 없고 콩의 영양이 100%로 영양이 다 들어갈 수 있다니, 정말로 혁신적입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제품들 많이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