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금융고교 출신 사업가의 모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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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금융고등학교는 최근 이 학교 출신인 홍종국 ㈜세노컴퍼니(CENO COMPANY) 대표로부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700세트의 생활용품을 기증받았다고 30일 밝혔다.

홍종국 대표는 어려웠던 학창시절을 생각하며 관내 장애인복지관, 사회복지관 등에 생활용품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하고 있다.

홍 대표는 “잠시 방황도 했지만 선생님들의 따뜻한 격려로 바르게 성장할 수 있었다”며 “지금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이 과정을 이겨내면 분명히 좋은 삶을 맞이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지난 2016년 설립된 ㈜세노컴퍼니는 성남지역 등에 영업장을 둔 뷰티케어 회사로 헬스케어, 두피케어 등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성남=이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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