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사는 노인 안녕기원 생일상으로 행복 안겨 줘
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홀로 사는 노인 안녕기원 생일상으로 행복 안겨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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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양성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생일을 맞은 저소득층 홀로 사는 노인 3명의 건강과 안녕을 기원하는 바이러스를 전파했다.

협의체는 30일 면 소재 식당에서 권순광 면장과 협의체 회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을 차려드리는 생신상’ 행사를 했다.

이날 행사는 97번째 생일을 맞은 서복순 할머니와 79번째 생일인 유복형 할아버지, 74회째 박인숙 할머니의 안녕을 기원하고자 했다.

25명의 협의체 회원과 주민들은 이들 노인에게 케이크와 꽃바구니, 선물 등을 전달하고 장수사진을 촬영해주면서 정성스레 마련한 음식을 제공했다.

권순광 양성면장은 “코로나 19로 행사가 축소돼 아쉽지만, 어르신들이 항상 건강하고 행복이 넘쳐나는 따뜻한 삶을 영위하시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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