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 교동면, 민선 7기 2주년 추진사업 계획 설명회 개최
강화 교동면, 민선 7기 2주년 추진사업 계획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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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교동면이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민선 7기 후반기 주요 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
강화군 교동면이 관내 단체를 대상으로 민선 7기 후반기 주요 사업 설명회를 하고 있다.

강화군 교동면(면장 조현미)은 민선 7기 후반기를 맞아 이장단을 비롯한 주요 사회단체장을 대상으로 강화군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 대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설명회에서 조 면장은 사업비 255억원이 투입되는 교동면 화개산 관광자원화 사업, 월선포~상용간 해안도로 개설공사, 대룡시장 추억의 골목길 만들기 사업 등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했다.

또한, 경로당 운영 재개에 따른 외부인 출입금지와 음식물 조리 금지 사항 등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방법을 안내했다.

황교익 이장단장은 “그간의 민선 7기 추진사업 등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계기였다”며 “향후 진행 될 지역발전사업이 원만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주민들과 함께 적극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면장은 “ 앞으로의 사업 추진 및 면정 운영에 있어서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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