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회광 파주 부시장 취약지역 중심으로 현장점검
김회광 파주 부시장 취약지역 중심으로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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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광 파주 부시장이 호우주의보 및 경보가 유지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달 31일부터 담당 과장들과 함께 재해취약지역을 중심으로 현장점검을 시행하고 있다고 4일 밝혔다.

김 부시장은 지하차도 침수사고가 발생하는 것과 관련, 지하차도 관리사무소를 방문해 실시간 점검상태를 살피고 도로침수구간인 월롱면 덕은리 일원을 예찰했다.

또한 청룡두천 저류지 현장을 방문해 침수피해 여부를 점검하고 문산읍 축대붕괴 지점 등을 재점검해 피해 재발에 대비했다.

김 부시장은 “호우가 지속적으로 예보된 만큼 주요 취약지역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 시민 안전을 위해 철저히 대응해야 할 것”이라며 “집중호우로 지반이 약해져 급경사지 붕괴나 산사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이나 하천 급류로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지역 등에 대해선 사전 대피와 응급 점검 등 피해 예방을 위해 집중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 (번호 1)파주시 부시장 집중호우 대비 현장점검2

파주=김요섭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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