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9일 과천시민회관서 '강철비 2' 상영
오는 9일 과천시민회관서 '강철비 2' 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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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9일 과천시민회관에서 남북미 정상회담을 다룬 영화 ‘강철비2’가 상영된다.

강철비 2는 남북미 정상회담 도중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린 영화다. 대한민국 대통령 역에 정우성, 북의 쿠데타 주동자 역에 곽도원, 북 위원장 역에 유연석, 미국 대통령 역에 앵거스 맥페이든이 출연해 131분간 한반도를 둘러싼 이야기를 풀어간다.

과천도시공사는 매주 일요일 과천시민회관 대극장에서 비상설 영화관 사업을 2019년 12월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비상설 영화관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입장 전 발열체크 및 손소독, 전자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지침을 준수해 지난 2일부터 운영을 재개했다.

과천=김형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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