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 오픈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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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피한 양평 부동산 시장 훈풍... 새 아파트 기대심리 급상승!

일신건영이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의 견본주택을 오픈하고 분양하고 있다.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는 양평군 양평읍 공흥ㆍ양근지구 1블록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0층, 4개동, 전용면적 59~84㎡, 총 248가구다. 입주는 2023년 3월 예정이다.

수도권은 규제의 연속이다. 벌써 21번째 부동산대책인 6.17대책으로 수도권 부동산시장은 혼란에 빠졌다. 일부를 제외한 수도권 전역이 조정 대상 지역으로 지정되는가 하면 다수의 투기지역 및 투기과열지구도 추가 편입돼 청약 시장이 위축됐다.

반대로, 규제를 피해간 지역의 부동산시장은 훈풍이 불고 있다. 특히 자연보전권역에 속한 양평은 지난 5ㆍ11대책은 물론 6ㆍ17에서도 적용 제외됐다. 때문에 실수요자와 투자자 할 것 없이 양평의 새 아파트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에 관심을 보이는 모양새다.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는 양평의 중심에 들어서다 보니 교통, 생활인프라 등 최고의 입지를 누릴 수 있다.

먼저 양평 휴먼빌 센트럴 시티는 경의중앙선 양평역 및 KTX양평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뛰어나다. KTX, 경의중앙선 양평역세권 단지로 경의중앙선 용산행 급행을 이용하면 청량리역을 50분에 갈 수 있고, KTX로는 청량리역까지 20분대, 서울역까지는 40분대에 진입이 가능하다. 양평 버스터미널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차로 중부내륙고속도로 및 각종 국도 연결도 쉬워 전국 각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다.

특히 수도권 제2순환 고속도로(양평-화도 구간)가 공사 중으로 2022년 말 개통예정이고, 양평-이천 고속도로도 2025년 말 개통을 목표로 착공에 들어갔다. 서울(송파)-양평 고속도로가 2023년 개통을 예정하고 있으며, 국지도 88호선 확장(퇴촌~양근 대교 구간)도 추진 중이라 향후 교통상황은 더욱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단지에서 양평초와 양일중, 양일고, 양평고 등의 학교가 가까워 안심통학이 가능하다. 양평시장, 하나로마트, 메가마트, 롯데마트 등 쇼핑 시설은 물론 양평군립도서관, 양평읍사무소, 양평군청도 인접해 있어 편리한 생활을 할 수 있다. 쾌적한 주거환경도 조성돼 있다. 단지 인근에 남한강과 양평생활체육공원이 있으며, 양평교를 건너면 억새림과 양평나루께 축제공원, 교평지구공원 등 수변 공원도 누릴 수 있다.

견본주택은 동시 오픈한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과 함께 운영 중이다. 양평 휴먼빌 리버파크 어반은 양평군 양평읍 창대2지구에 공급되며 지하 1층~지상 21층, 5개동, 전용면적 74~84㎡, 총 420가구로 구성된다.

양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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