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정비사업 해제지역 주거환경 개선 위한 기반시설 정비 완료
고양시, 정비사업 해제지역 주거환경 개선 위한 기반시설 정비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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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는 주거환경이 열악한 정비사업 해제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기반시설 정비를 완료했다고 6일 밝혔다.

기반시설 정비지역은 덕양구 주교동, 성사동, 토당동 등에 위치한 원당 3ㆍ6ㆍ7구역과 능곡3구역 등으로 주택가 도로 4만9천㎡를 재포장했다.

성사초등학교 주변에는 도막형 포장, 옐로카펫, 노란신호등 등을 설치하는 등 어린이보호구역을 새롭게 정비해 안전한 통학로를 조성했다.

지역의 주 통행로인 일청로는 보도 정비, 쉼터 조성, 버스정류장 신설, 교차로 투광기 설치, 도로 재포장 등을 시행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도시주거환경정비기금을 대폭 확대 적립하고 기금 중 23억원을 투입, 기반시설이 열악한 정비사업 해제지역에 대해 기반시설 정비를 실시했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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