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 신곡동 60대 73번 코로나 확진…가족 2명 자가격리ㆍ검사 중
의정부 신곡동 60대 73번 코로나 확진…가족 2명 자가격리ㆍ검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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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병원 선별진료소


의정부시는 9일 신곡1동에 사는 60대 여성 A씨가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의정부 73번 확진자인 A씨는 고양시 89번 확진자와 양주시 17번 확진자와 접촉자다. 지난 5일 양주 소재 직장에 출근한 뒤부터 자가격리 중이었다.

A씨는 지난 7일 오후 발열과 두통증세가 있어 지난 8일 백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으로 드러났다. 밀접 접촉자인 동거 가족 2명은 검사 중이다. 방역당국은 확진자를 이천병원으로 이송하고 자택 및 주변 방역소독과 함께 심층 역학조사 중이다. 의정부=김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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