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자매결연도시 수재의연품 기탁
가평군, 자매결연도시 수재의연품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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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과 자매결연을 맺은 서울시 은평구 적십자 후원회(회장 김정욱)는 11일 가평군청을 방문해 200만원 상당의 이불 100채를 전달했다.

김성기 군수는 이 자리에서 “우리지역의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주신데 대해 감사”를 표하며 “빠른 시일내에 피해가 복구되어 주민들이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집중호우로 지난 10일 기준 주택피해 111건, 이재민 26세대 58명이 발생한 가운데 이날 현재 총 31건의 성금ㆍ품으로 1억2천500여만 원이 접수됐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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