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도면, 코로나19 ‘스테이 스트롱’참여
서도면, 코로나19 ‘스테이 스트롱’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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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한 서도면 직원과 이장들

강화군 서도면(면장 윤승구)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을 위해 전 직원들과 이장들이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6일 밝혔다.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릴레이 공익 캠페인으로, 코로나19 극복 연대 메시지를 전 세계로 확산시키고자 지난 3월 외교부가 시작했다.

이날 시행된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 참여는 관내에서 감염경로를 모르는 일명 깜깜이 확진자가 발생해 고생하고 있는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고, 코로나19 극복과 조기 종식을 응원하는 마음을 표현했다.

윤승구 면장은 “의료진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코로나19가 종식되기를 염원하는 마음으로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의료진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전 직원들이 경계심을 늦추지 않고 마스크 착용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도면은 코로나19 지역사회감염 확산방지를 위해 지난 8월 12일부터 면 청사에 전자출입명무(ki-pass)를 작성하고 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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