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IIIF) 온라인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이천국제일루전페스티벌(IIIF) 온라인으로 떠나는 환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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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IF 최종소개서

이천 국제일루전페스티벌(IIIF)이 오는 17~20일 펼쳐진다.

이천시는 조직위를 구성하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코로나19로 올해는 ‘온 국민에게 드리는 희망 선물’을 메시지로 사전에 선정한 인원이 오는 20일 스페셜 공연에 초대하고 전체 축제는 온라인 언택트방식으로 진행된다.

시는 이를 위해 공식 유튜브와 네이버TV,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온라인 채널들을 마련했다.

30개 작품 공연이 사흘 동안 이어진다. 일정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의 콘텐츠들은 매일 오후 7시30분 유튜브와 네이버TV 등을 통해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다.

생중계 시간에 댓글 달기 이벤트에 당첨되면 노트북 등 다양한 선물까지 지급된다.

오는 17~19일 이천아트홀 대공연장에선 날카로운 상상력 연구소 김용섭 소장, 아주대 김경일 교수, 동국대 유지나 교수 등이 나와 관객들과 양방향 토크콘서트를 진행한다.

오는 20일은 오후 7시30분부터 설봉공원 야외공연장에서 일루전페스티벌의 하이라이트로 다양한 장르의 공연자들이 함께 만드는 특별한 무대가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생중계된다.

매직과 결합한 비보잉 퍼포먼스, 음악 등과 함께하는 판토마임, 혁신적인 현대무용 컨텐포러리 댄스, 감동적인 스토리텔링의 이동형 오브제 공연, VR, 미디어아트를 접목한 다양한 공연들부터 최첨단 기술과 문화컨텐츠가 융합된 대형퍼펫과 드론 라이트쇼까지 아날로그의 감성과 디지털의 경계를 허문 다양한 장르의 퍼포먼스로 결합된 스페셜 무대가 2시간 동안 펼쳐진다.

서유리 성우와 이은결 일루셔니스트가 메인 진행자로 나서 재치있는 진행과 흥미를 돋우는 일루전퍼포먼스를 가미, 페스티벌의 흥미를 한층 끌어 올린다는 계획이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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