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교통문화지수 정부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안성시 교통문화지수 정부 평가 우수 지자체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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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가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에 앞장선 공로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안성시는 국토교통부가 시행한 2019년 교통문화지수 평가 결과 전년 대비 순위 향상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전국 22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주민의 교통안전에 대한 의식수준 등을 조사한 후 운전행태 등 18개 항목을 평가했다.

안성시는 그동안 어린이는 물론 시민의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고자 교통시설 등을 개선하는 등 남다른 교통정책을 펼쳤다.

특히 민선7기 김보라 안성시장 취임 후 ‘행복하고 안전한 안성 만들기’를 슬로건으로 교통정책을 추진했다.

예산 7억8천여만원으로 스쿨존 37곳에 무인단속카메라를 설치하고 시설물을 추가 설치하는 등 교통환경 개선에 주력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안전하고 행복한 안성을 만들고자 보행환경 등 교통안전시설 개선 등을 꾸준히 추진,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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