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동면 이장단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3만5천장 1천557세대에 배부
교동면 이장단 ,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마스크 3만5천장 1천557세대에 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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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동면 이장단, 마스크 배포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강화군 교동면 이장단(단장 황교익)은 최근 코로나19의 지역 확산을 막고자 마스크를 구입해 관내 전 가구에 배부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이장단이 구입한 마스크는 모두 3만5천장으로 개별포장을 마친 뒤 12일부터 관내 1천557세대를 방문하며 가구당 20장씩 전달하고 있다.

황교익 단장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지역주민의 마스크 구매 부담을 덜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장단은 코로나19 지역 확산을 방지에 선봉에서 방역활동 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현미 교동면장은 “사회적 거리두기가 격상된 현시점에서 주민들의 마스크 구매 부담이 컸는데 지금 가장 필요한 마스크를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교동면 이장단, 구입한 마스크를 개별포장하고 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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