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올해 9월 재산세 2천345억원 규모 부과·고지
화성시 올해 9월 재산세 2천345억원 규모 부과·고지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화성시는 15일 올해 9월 토지와 주택분 재산세로 35만5천339건에 2천345억원을 부과ㆍ고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산세 금액은 대규모 택지개발을 통한 지가 상승, 주택공시가격 상승 등으로 전년 대비 10.8%(229억원) 늘었다.

대상은 지난 6월1일 기준 주택(2기분) 또는 토지 소유자로 16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지방세입계좌, 평생가상계좌, ARS, 위택스, 전국 은행 CD/ATM 기기 등을 통해 낼 수 있다.

김혜숙 화성시 세정1과장은 “재산세는 지역 발전과 경제 활성화 등을 위한 소중한 재원으로 사용된다”며 “기한 내 성실한 납부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화성=박수철ㆍ채태병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