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한 80대 안성서 확진…누적 19명
안성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한 80대 안성서 확진…누적 1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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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일죽면에 거주하는 80대 A씨(안성 24번)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A씨는 집단 감염이 발생한 이천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자로 최근 자가 격리돼 있다가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장호원노인주간보호센터에선 지난 9일 충북 음성에 거주하는 한 이용자(음성 16번)가 처음으로 확진판정을 받은 후 전날까지 이용자 9명, 직원 3명, 가족 6명 등 18명이 확진된 바 있다.

이로써 해당 센터 관련 감염자는 19명으로 늘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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