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경기본부-건설근로자공제회 경기지사, 건설근로자 일자리창출 및 복지향상에 노력
LH 경기본부-건설근로자공제회 경기지사, 건설근로자 일자리창출 및 복지향상에 노력
  • 홍완식 기자 hws@kyeonggi.com
  • 입력   2020. 09. 22   오후 4 :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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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본부장 김요섭)는 22일 건설근로자공제회 경기지사(지사장 조인환)와 정부 정책의 일환인 일자리 창출 및 현장 근로자 작업환경 처우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질의 건설 일자리 창출 및 건설근로자의 처우개선을 통해 안전한 건설현장을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세부 내용으로 ▲근로자 건설일자리 매칭 ▲퇴직공제부금 성실납부를 위한 상호협력 ▲근로자 처우개선을 위한 근로복지 향상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LH 경기지역본부와 건설근로자공제회 경기지사는 상호 협업을 통해 무료취업센터를 통한 공공 일자리 매칭을 지원하고,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체계적인 건설현장 취업 또는 채용상담 서비스로 경제 활성화에 기여 할 방침이다. 또 퇴직공제제도를 성실히 이행해 건설근로자의 권익보호 확장에 앞장설 계획이다.

김요섭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건설근로자의 근로 환경이 개선돼 안전한 작업장이 운영된다면 국가정책사업의 하나인 주택보급 확대 및 주거복지 안정 등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안전한 건설현장 실현으로 국민의 생명 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홍완식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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