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임시회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서 단축 운영
강화군 임시회 사회적 거리두기 차원서 단축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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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한 강화군의회

강화군의회는 22일 제25회 임시회를 열고 의원과 집행부가 제출한 조례안 심사에 들어갔다.

군의회는 당초 10일간의 일정을 3일로 단축해 이번 임시회를 운영하며 임시회 기간 의원발의 조례안 2건을 포함해 군수가 제출한 조례안 및 동의안 9건 등 모두 11건을 처리할 계획이다.

주요 조례안을 살펴보면 김동신의원 대표 발의한 ‘강화군 작은도서관 진흥에 관한 조례안’은 생활친화적인 도서관 문화 향상을 위해 제정하는 것으로 작은도서관의 운영 및 지원 등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또 오현식의원이 발의한 ‘강화군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대행기관 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민주평화통일 자문회의 사무 운영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는 등 지역사회 통일기반 조성사업 활성화 내용 등을 감고 있다.

한편, 강화군의회는 코로나19 감염병 예방을 위해 본회의장 및 특별위원회실에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하고 참석자 발열 체크와 마스크 착용 등을 의무화했다.

비말차단용 칸막이를 설치한 강화군의회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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