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군자식품’ 동두천ㆍ양주시에 송편ㆍ떡국떡 4천인분(3천만원 상당) 기부 나눔실천
‘사군자식품’ 동두천ㆍ양주시에 송편ㆍ떡국떡 4천인분(3천만원 상당) 기부 나눔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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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군자식품(대표 박서연)은 24일 민족 고유의 명절 추석을 앞두고 힘든 이웃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동두천시에 송편 1천인분 650㎏(800만원 상당)을 기탁하는 사랑나눔을 실천했다.

앞서 지난 21일에는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등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2천250만원 상당(3천인분)의 떡국떡을 양주시에 기부해 화제가 됐다.

순수 국산쌀을 사용해 우리 고유의 다양한 떡을 만들어 군부대에 전문적으로 납품하는 이 회사는 매년 명절때마다 힘겨운 이웃들을 위한 떡 기부를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특히 2017년 동두천시 지체장애인협회에 사랑의 송편 800㎏, 2018년 소외계층을 위해 남면사무소에 송편 400㎏(50박스) 기부를 비롯한 경노잔치 등 훈훈한 사회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2014년 설립된 사군자식품은 HACCP(식품안전관리) 인증을 받아 사군자 세트를 비롯, 크런치 찹쌀떡ㆍ쑥콩 찰떡ㆍ양주골 웰빙떡 등 10여 종의 떡을 생산하고 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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