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맞아 유천호 군수, 21개 군·경·소방관서 격려
추석맞아 유천호 군수, 21개 군·경·소방관서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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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을 맞아 유천호 군수가 강화경찰서를 찾아 그동안 노고에 감사한 마을을 전하고 있다.

강화군 유천호 군수는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해병대 2사단과 강화경찰서, 강화소방서 등 21개 군·경·소방관서를 방문해 대원들을 격려했다.

24일 강화군에 따르면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앞서 군·경 부대에서 필요로 하는 물품을 준비해 지역 향토방위와 대민지원 활동을 펼치는 지역 장병을 위문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추석명절을 맞아 유 군수는 지난 23일부터 군·경 및 소방대원 등을 찾아 노고를 격려했다.

유천호 군수는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 대민지원과 시급을 요하는 재난·재해·방역활동에 적극 동참한 군장병, 경찰, 소방관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추석에도 군민들이 안심하고 보낼 수 있는 것은 향토방위, 치안, 화재감시 등 군민 안위를 위해 불철주야 애쓰는 여러분 덕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앞으로도 강화군은 군·경 및 소방대원과 함께 더욱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으로 군민의 안위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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