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시, ASF 확산 방지와 농가피해 최소화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 확대 설치
양주시, ASF 확산 방지와 농가피해 최소화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 확대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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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 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
양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 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

양주시는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 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시는 야생멧돼지 집중 포획을 위해 총사업비 1억6천여만원을 들여 다음달 초까지 관내 주요 출몰지점에 포획틀 80개를 추가 설치하는등 총 106개의 포획틀을 운영할 예정이다.

양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 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
양주시가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 방지와 야생 멧돼지로 인한 수확기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멧돼지 포획기구를 확대 설치한다.

시의 이번 조치는 총기 포획에 따른 환경적 제약을 해소하고 포획 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해 것으로 수렵방법을 다양화 하기 위한 조치다.

시는 총기 포획과 ASF 예찰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수확기 피해방지단(41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9월 현재까지 총기포획 168건, 포획틀 57건 등 야생멧돼지 237마리를 포획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포획틀 추가 설치와 더불어 수확기 피해방지단의 체계적인 운영으로 ASF 확산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며 “수확기 유해 야생동물로 인한 농가피해를 최소화 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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