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 추석연휴 맞아 국내 최대 크기 보름달 띄운다
에버랜드 추석연휴 맞아 국내 최대 크기 보름달 띄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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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제공

에버랜드가 추석연휴를 맞아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매일 밤 모두의 행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지름 40m 규모의 국내 최대 크기 보름달을 띄운다.

우주 관람차를 가득 채운 보름달 영상에선 달에서 방아를 찧고 있는 토끼와 하늘을 두둥실 떠다니는 풍등까지 다채로운 모습들을 볼 수 있다.

우주관람차는 물론 포시즌스 가든에도 하루종일 보름달이 떠있다.

▲ 2. 에버랜드 우주관람차에 뜬 한가위 보름달 영상 (2)
에버랜드 제공

포시즌스 가든에는 가로 4m, 세로 3m 크기의 ‘보름달 라이팅 포토스팟’이 설치된다. 낮에는 보름달을 배경으로 앞에서 사진 찍고 밤에는 불빛이 들어오는 보름달 뒤로 들어가 실루엣을 촬영하는 등 감성적인 추억 사진도 남길 수 있다.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30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12일간 야외 장미원에선 다양한 종류의 세계 바비큐 메뉴도 맛볼 수 있다.

한국, 동남아, 미국 등 세계 8개국 테마의 바비큐 메뉴 26종과 시원한 생맥주를 100만 송이 장미가 만개한 야외 정원에서 여유롭게 즐길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에버랜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3. 에버랜드 장미원에서 맛보는 세계 바비큐 메뉴 (1)
에버랜드 제공

용인=강한수ㆍ김승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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