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보험 인천경기본부, 추석맞이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전달
건강보험 인천경기본부, 추석맞이 소외계층에 명절음식 전달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건강보험 인천경기본부 직원들이 29일 추석을 맞아 수원 지역 소외계층 어르신들을 직접 방문해 명절음식을 전달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인천경기지역본부(본부장 서명철)는 추석 명절을 맞아 29일 수원시 내 거동이 불편한 독거노인 20명을 방문해 송편, 떡, 부침 등 따뜻한 사랑의 음식나눔을 전달했다.

또 이날 독거노인 정서적 지원을 위해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어르신 2명을 연결해 친구 맺어주기를 해주고, 석고방향제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해 특별한 하루를 보냈다.

서명철 인천경기본부장은 “노인이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 여러 자원들에 기반한 통합적 돌봄이 이뤄질 수 있도록 건강보험공단이 앞장서고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지만 마음만은 국민 모두 풍성하고 건강한 한가위를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천경기지역본부는 취약 계층 노인을 대상으로 안정된 식생활과 안전한 일상생활 영위를 위해 반찬지원 및 맞춤형 건강관리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특히 10월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빅데이터를 활용, 대상자의 건강검진 결과 및 의료이용 행태를 분석해 인천경기지역본부 소속 의사, 약사 등 전문인력을 투입하여 각 대상자에게 맞춤형 건강상담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인을 대상으로 도배ㆍ장판을 교체하고 ㈜삼천리 도시가스 지원으로 가스누수 방지 타이머 콕을 설치할 예정이다.

강현숙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