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 '292km고속도로 담당'
경기북부경찰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 '292km고속도로 담당'
  •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 입력   2020. 10. 24   오후 3 :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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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식.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식.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경찰청은 수도권 제1순환선 등 7개 노선 292㎞의 고속도로를 담당할 고속도로순찰대(제13지구대) 창설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76명의 인원과 23대의 순찰차 규모의 고속도로순찰대는 인천청ㆍ경기남부청ㆍ충북청이 담당하고 있던 수도권 제1순환선ㆍ구리포천선ㆍ서울춘천선 일부 구간 및 경기남부권 등에 있는 중부선ㆍ2중부선ㆍ중부내륙ㆍ제2영동고속도로 일부 구간을 담당한다.

경기북부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식.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경기북부청 고속도로순찰대 창설식. 경기북부경찰청 제공

특히 현장 접근성 및 대응력이 향상돼 20분 이내에 출동할 수 있는 신속 대응체계가 구축돼 관내 시민들의 치안만족도가 상당히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문수 청장은 “난폭운전 등 중대하고 명백한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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