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인천, 창립 56주년 맞아 전직원 헌옷 기증
건협 인천, 창립 56주년 맞아 전직원 헌옷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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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인천지부 서영섭본부장과 직원들이 창립 56주년을 맞아 아름다운가게에 기증물품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협인천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인천시지부(본부장 서영섭)는 양복 정장 등 총 277장의 재활용이 가능한 헌옷을 모아 열린옷장과 아름다운가게에 기증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건강관리협회 창립 56주년을 맞아 자원 재순환과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획됐으며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본부 및 전국 16개 시·도지부별로 각각 시행됐다.

건협 인천 서영섭 본부장은 “코로나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워지는 상황에서 임직원들이 모은 옷이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돼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건협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건강검진 전문 기관으로 매년 의료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진행하고 또한 저소득층 여성청소년 보건위생물품 지원, 장학사업, 희귀·난치성 질환자 의료비 지원, 장애인 특화차량 제작비 지원 등 대국민 후원사업을 하고 있다.

김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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