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군 설악양지노인요양원, 조종면에 마스크 4천매 기부
가평군 설악양지노인요양원, 조종면에 마스크 4천매 기부
  • 신상운 기자 ssw11256@daum.net
  • 입력   2020. 10. 27   오후 5 : 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가평설악양지노인요양원
가평설악양지노인요양원

가평군 설악양지노인요양원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마스크 4천매를 조종면행정복지센터에 기부했다.

김학문 설악양지노인요양원장은 “코로나19로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면서 구매에 어려움이 있는 취약계층에게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부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재근 조종면장은 “코로나19 뿐만 아니라 독감도 유행하고 있는 상황에서 조종면 주민을 위해 솔선수범 기부를 해줘 감사하다”며 “지역 주민에게는 마스크가 생명줄과도 같을 것”이라고 말했다.

4천매의 마스크는 조종면 독거노인과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가구 등 저소득층 대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가평=신상운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