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개최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 ‘사랑의 김장 담그기’ 개최
  •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 입력   2020. 11. 19   오후 5 :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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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부녀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 김치를 담그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학온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회장 이수남·박은남)는 지난 17, 18일 이틀간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통장협의회 회원 등 5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이른 아침부터 늦은 시간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700여 포기의 김치를 담갔다.

이수남 회장은 “코로나19로 이웃과의 만남이 힘들어진 세상이지만 김장을 나눔으로써 조금이나마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에서 담근 김장김치는 관내 저소득층,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등 60여 세대에 전달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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